반응형 한옥카페1 천안 분위기 좋은 카페 - 눈들재 - 눈들재 - 일봉산 남쪽 산 아랫마을을 예전에는 “눈들”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눈들에 “집 재”를 더하려 용곡동의 편안한 집과 같은 뜻을 가졌다는 눈들재. 충남 대설특보라고 눈사진좀 찍어보자 움직였다가 강추위 바람만맞이해서 카페투어한 날이었다. 단순히 눈 못봐서 눈들이라는 이름땜에 택한 거였는데 이런 좋은 의미가 있었는지는 몰랐다. 주식회사 구공 건물도 한옥스타일이던데 뭔가 천안에서 알아주는 기업인가보다 싶었는데 찾아보니까 상생경영으로 휴대폰매장이나 카페창업등을 하는데 90년대생 두 청년이 2천만원으로 창립해서 지금의 기업으로까지 경영해나가고 있는 기업이었다. 곳곳에 젊은 감성이 느껴진다 했는데 역시 경영인이 젊어서 그런가? 좋은일 많이 하는 기업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든달까? 더 성장하는 기업이면 좋겠.. 2022. 1. 1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