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수원유럽풍카페1 수원 카페 - 라피에나 (행궁동 예쁜 유럽풍 카페) 행궁동 나들이! 다들 여기서 많이 찍던데 실제로 보면 건물이 예쁜지는 잘 모르겠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예뻐보이긴 하다. 11시 오픈시간을 딱맞춰 갔는데 11시가 되도 문이 열리지 않았다. 휴무일이 아니었는데 왜 안 열은건지 조마조마 하던 차였는데 한 10분쯤 지나자 문이 열렸다. 엄청 추웠는데 안은 햇빛이 들어와서 따뜻했다. 입구부터 유럽으로 여행온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느낌이었다. 유럽 가본적은 없지만 어딘가 이런 유럽풍 카페가 있을것만 같았다. 오픈하자마자 들어와서 매장에는 우리 일행밖에 없었기에 구석구석 구경하고 돌아다녔다. 앗! 오리다! 오리만 보면 뭔가 동질감 느끼게 된다. 메뉴판을 보고 따뜻한 스프도 주문했는데, 이날 오늘의 스프는 버섯스프였다. 곳곳에 놓인 소품들이 감성 그자체였다. 냅킨 문진.. 2022. 1. 18. 이전 1 다음 반응형